황의조 실바 상대로 멋진골 프랑스 극찬 / 아시안커넥트 가입링크

황의조 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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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조, 실바 상대로 멋진 골” 프랑스 극찬

프랑스 매체가 브라질 전 황의조(지롱댕 드 보르도) 골 소식을 전하며, 경기 전 황의조 발언에도 주목했다.

황의조는 2일(한국시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브라질과 친선 경기에서 0-1로 지고 있던 전반 31분 치아구 실바를 등지고 돌며 반박자 빠른 슈팅으로 골을 기록했다.
작년 6월 이후 1년 만의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에서의 득점이었다.

프랑스 매체는 빠르게 이 소식을 전했다.
보르도 소식을 전하는 매체 ‘지롱댕포에버’는 “보르도 공격수 황의조가 실바를 상대로 멋진 방식으로 동점골을 넣었다”라고 전했다.

프랑스 리그2 소식을 전문으로 하는 ‘마리그2’도 “최근 폼이 떨어졌던 이 보르도 공격수는 대표팀에서 브라질을 상대로 다시 골 감각을 끌어올렸다”라며 황의조 골 소식을 전했다.

이날 경기 전 많은 프랑스 매체들이 기자 회견장에서 황의조 발언을 집중 보도했다.
취재진의 질문에 황의조가 “좋은 팀이 생기면 최대한 빨리 이동해서 새로운 팀에서 적응할 시간을 갖고 싶다”라며, 이적을 시사했기 때문이다.
지난 시즌부터 다수 팀으로 이적설이 제기되었던 황의조이지만 선수 본인이 직접 이적 의사를 표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보르도 매체 ‘웹지롱댕’은 “그의 미래에 대해 보르도 서포터스에게 의심의 여지를 남기지 않는 아주 명확한 메시지”라고 평했다.

이와 동시에, 올림피크 드 마르세유와 몽펠리에가 황의조 영입을 시도할 것이라는 보도가 이어졌다.
프랑스 스포츠 매체 ‘르 쿠오티디앙 뒤 스포’는 “우리가 얻은 정보에 따르면 다수의 리그1 팀이 황의조 영입을 계획 중에 있다.
몽펠리에가 공격수 강화를 위해 황의조 영입을 생각 중이다. 마르세유도 마찬가지로 황의조 영입을 고려 중”이라고 전했다.

이어, “매우 단단하고, 활력이 있으며 빠른 이 보르도 스트라이커는 양발을 사용한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지난여름엔 1,200만 유로(약 160억 원) 이적료가 책정되었지만 현재는 700만 유로(약 93억 원)로 평가된다”라며, 황의조 장점과 낮아진 이적료에 많은 제안이 올 것으로 보았다.

끝으로, 이 매체는 “현재까진 공식 오퍼는 없지만, 파블로 롱고리아는 황의조 영입을 위해 신속하게 보르도에 제안할 수도 있다.
마르세유는 보르도가 자금이 급하게 필요하다는 것을 알기에 600만 유로를 제시하며 협상 테이블에 앉을 생각”이라며, 황의조 마르세유 이적설을 제기했다.

유럽 여름 이적 시장은 현지시각 6월 10일 자정부터 9월 1일 23시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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