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21일 국내축구 수원FC VS 포항스틸러스 축구분석 프로축구 스포츠픽 K리그 스포츠분석

K리그 축구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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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1일 국내축구 K리그 스포츠분석

프로축구 수원FC VS 포항스틸러스 축구분석

수원 FC (리그 10위 / 패무패패승)

수원 FC 는지난 시즌 승격팀에도 보여준 저력을 이번 시즌 이어가지 못하고 내내 최악의 흐름이었지만, 직전 경기에서 김천 원정 경기에서 1-0 승리를 따내며 분위기를 회복했다. 순위도 10위로 소폭 상승한 상황. 홈에서 포항을 상대로 기세를 이어나갈 필요가 있겠다.김도균 감독이 직전 경기에서 ‘1선 자원 ’김현을 3백의 중앙에 세우며 수비 안정화를 위해 변화를 가져가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이다. 김현은 비록 전반 30분만에 부상으로 아웃되며 ‘깜짝 선발 ’카드는 이른 시간 끝이 났지만, 결과적으로는 무실점을 기록하며 절반의 성공을 거뒀다고 볼 수 있다. 다만, 실점이라고 봐도 무방한 찬스들을 지속적으로 허용하며 수비에 대한 불안감은 여전히 지우지 못하고 있는 상태. 나머지 절반을 채우지 못하고 있다. 포항의 외국인 용병들이 살아나며 공격력이 올라오고 있기 때문에 이번 일정에서는 무실점 경기를 기대하지 않는 편이 좋겠다.그러나, 이승우(FW, 직전 경기 1골)의 득점 감각이 좋으며, 홈에서 7경기 14골을 기록하고 있기 때문에 1득점 정도의 가능성은 있겠다.

포항 스틸러스 (리그 4위 / 패승승무승)

포항스틸러스는 이번 시즌 김기동 감독의 지도력이 더욱 좋아진 모습이다. 확실한 플랜 A는 물론이고 상대 전술에 맞는 대응 전략도 완벽하게 들고 나오면서 승점을 꽤나 많이 쌓고 있다. 직전 경기에서도 강원에 3-1 승리를 거두며 4위까지 올라온 상태. 2위 제주와의 승점 차는 단 3점차다.직전 경기에서도 역시 포항이 자랑하는 역습이 빛을 발했다. 강원이 득점력 해결을 위해 다소 공격적으로 경기에 임했고, 김기동 감독은 이를 잘 노리고 전반전부터 역습으로 찬스를 노렸다. 결국 이번 시즌 팀으로 다시 돌아온 완델손(FW)이 역습으로 시즌 첫 골을 기록하며 다득점의 기반을 마련했다. 여기에 또 다른 ‘1선 용병 ’모세스(FW)가 중앙에서 미드필더, 2선 자원들과의 연계를 통해 지속적으로 찬스를 생성했다. A매치 휴식기 전 경기에서는 득점까지 터뜨려주며 경기를 치를수록 폼이 올라오고 있는 상황. 수원의 수비가 시즌 내내 불안하기 때문에 이번 일정도 득점이 가능하겠다.다만, ‘No.1 골키퍼 ’윤평국(GK)의 잔실수는 여전히 많은 상태. 수비에 대한 불안을 지울 수는 없겠다. 이승우를 비롯해 홈에서 뛰어난 공격력을 자랑한느 수원을 상대로 무실점으로 틀어막을 것으로 보이지는 않는다.

포항스틸러스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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