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11일 국내축구 김포FC VS FC안양 축구분석 프로축구 스포츠픽 K리그2 스포츠분석

K리그 축구분석



7월11일 국내축구 K리그2 축구분석

프로축구 김포FC VS FC안양 축구분석


김포 FC

김포FC는 올 시즌부터 K리그2에 참가한 막내 구단입니다. 야심차게 프로화를 선언했지만 시민구단의 특성상 선수단 구성에 아쉬움을 보일 수밖에 없었는데요. 나성은, 한정우, 김근배, 양준아, 박준희, 마루오카, 유리치치, 박대한, 어정원 등을 영입했지만 대부분 다른 팀에서 버림 받은 선수들로 구성된 외인구단의 느낌이 강했습니다. 고정운 감독은 팀의 현실을 정확히 파악했고 많이 뛰는 단순한 축구로 시즌을 준비했는데요. 초반 이 전략은 성공적이었습니다. 개막전부터 광주FC와 전남드래곤즈를 차례로 꺾는 이변을 일으키며 파란을 예고했는데요. 하지만 시즌이 거듭될수록 한계가 드러날 수밖에 없었고 순위는 조금씩 추락했습니다. 4연패 포함 6경기 무승의 늪에 빠진 적도 있었는데요. 지난달 초에는 경남FC에 1-6 대패라는 치욕을 당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부천FC전 승리 후 최근 3경기 연속 무승부를 기록하는 저력을 보여주면서 분위기를 끌어올렸는데요. 다행히 최근 부상자는 확인되지 않고 있으며 결장자는 경고 누적 징계를 받은 최재훈이 유일합니다.

FC 안양

FC 안양은 지난 시즌 승격을 목표로 했지만 정규리그를 2위로 마치면서 다이렉트 승격에 실패했는데요. 플레이오프에서는 3위 대전하나시티즌에 패하면서 승강 플레이오프 진출에도 실패했습니다. 안양은 지난해의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더욱 칼을 갈았는데요. 조나탄을 완전 영입했고, 백성동, 이창용, 연제민, 백동규, 김동진, 김주환 등을 영입하면서 전력을 더욱 강화했습니다. 안양은 초반 5경기 무패 행진을 달리며 강력한 우승후보임을 증명했으나 반드시 잡아야 할 경기에서 미끄러지면서 조금씩 순위가 추락했습니다. 그 사이 광주FC와 부천FC가 치고 나가면서 목표와 점차 멀어지는 느낌인데요. 조나탄, 김경중, 아코스티, 백성동 등이 구축하는 공격은 리그 내 최강으로 평가되지만 수비에 대한 불안함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지난 시즌 닐손주니어의 역할을 해줄 선수가 보이지 않는데요. 특히 이우형 감독의 전술적인 대응 능력도 아쉬움을 보이면서 원정에서 승률이 상당히 좋지 못했습니다. 다행히 최근 부천FC, 서울이랜드, 안산그리너스를 연파하고 분위기 반전에는 성공했는데요. 물론 주중 충남아산과 홈경기에서 1-1로 비기면서 다소 흐름이 끊긴 상황이나 2위 대전과 격차가 3점으로 좁혀졌기 때문에 동기부여는 충만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현재 부상자는 김형진뿐으로 확인되는데요. 성남FC에서 영입한 정석화도 김포전에 뛸 가능성도 있습니다.

FC안양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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